입시 정책
2028 대입 개편, 고교 영어 내신은 무엇이 달라지나
2025학년도 고등학교 1학년부터 고교 내신이 9등급에서 5등급 상대평가로 바뀌었습니다. 1등급은 상위 10%까지로 넓어졌고, 성적표에는 상대평가 등급과 함께 A~E 성취도가 나란히 적힙니다.
1등급이 넓어지면 무엇으로 갈리나
1등급 비율이 커지면 상위권 학생 사이의 차이는 작은 감점에서 생깁니다. 객관식은 대부분 맞히는 학생이 늘어나기 때문에, 실제 등급을 가르는 것은 서술형 문항의 부분 점수와 수행평가입니다. 문법을 아는 것과 조건에 맞춰 정확히 쓰는 것은 다른 능력이어서, 쓰기 훈련을 따로 해야 합니다.
수능 영어는 절대평가 그대로
수능 영어는 계속 절대평가입니다.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라 목표 점수가 분명합니다. 대신 내신과 수능이 요구하는 능력이 다릅니다. 내신은 교과서 본문과 서술형, 수능은 처음 보는 지문을 빠르게 읽는 힘입니다. 두 가지를 같은 지문으로 연결해 주는 교재가 시간을 아낍니다.
공통영어1·2, 학기마다 범위가 짧아진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고1 영어는 공통영어1·2로 나뉩니다. 학교마다 교과서와 시험 범위가 달라서, 학기 단위로 범위를 정확히 맞춘 시험 대비가 중요해졌습니다.
코어인사이트의 대응
- 고등영어 서술형 기본편 → 유형편 → 고난도 → 실전편 4단계
- 모의고사 지문으로 만드는 서술형으로 내신과 수능을 한 지문에서 연결
- 내신적중 PREMIUM 전과정·중간·기말로 학기 범위 대비